불합격에 대한 걱정에 불안하냐아니면 역시 나아니면 이시험 못붙지 하는 자신감이냐아니면 무뎌져서 아무런생각이 없냐나는 좆도 열심히 안하는데 근자감만 오져서 두번째 마인드거든이래도 되나싶다
그런 불안함과 초조함에도 계속 공부하면 어느순간 불안이사라진다
작년까지는 공부를 그만하고싶다는 생각으로 공부했는데 3월에 유탈하고나서 올해는 붙고싶다는 생각뿐이다
둘 다 가지고 열심히 해야지
내 생각에 마음가짐은 큰 의미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