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더 선호하는 직업,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직업은 분명히 존재한다.

누구나 하기 싫어하는  직업, 사회적으로도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직업도 분명히 존재하잖아.

귀천이라는 말이 옳은 지는 모르겠지만 차이는 분명히 있다

왜 자꾸 이런것들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위선적인 태도로 모든 직업을 똑같이 맞추려는지 모르겠어.

직업에는 귀천이 있지만 사람에는 귀천이 없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