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사람들이 강사 여러명 듣는게 일반적이라는거 처음 알았음
gs니 뭐니 하는 것도 시험 직전에 알았음
걍 2차는 연습서 한권만 제대로 파면 될줄 알았다
그렇게 세법은 맹세코 정말 연습서 승철 단 한권만 봤는데 합격하고 재무관리도 연습서만 봤는데 합격
이렇게 만용을 부린 내가 3유뜬게 너무 기적같다
나 이번에 사람들이 강사 여러명 듣는게 일반적이라는거 처음 알았음
gs니 뭐니 하는 것도 시험 직전에 알았음
걍 2차는 연습서 한권만 제대로 파면 될줄 알았다
그렇게 세법은 맹세코 정말 연습서 승철 단 한권만 봤는데 합격하고 재무관리도 연습서만 봤는데 합격
이렇게 만용을 부린 내가 3유뜬게 너무 기적같다
올해세법은 연습서 한권이 딱 적당하게 투입한거
강사 여러명 듣는건 유예생이 대부분이고 동차는 연습서만 파기도 벅찬거 맞아
만용이 아니고 제대로 한거임 이제 유예생이니까 유예생이 하는것처럼 gs도 하고 강사도 여러명 들으면되지
3유면 시간많음? 좀 웃기긴 한데 난 한 강사 한 책만 찐득하게 파는게 좋아서 다른강사 이렇게 듣고싶진 않은데..
ㅇㅇ 한명만 듣는경우도 많고 나도 유예때까지 감사만 권도 둘다듣고 나머진 한명만 들었어 3유면 올해 유예구조가 워낙 안좋아서 빨리 시작하는거 추천
일단 2학기 복학까지 했으니 시간이 그리 많진 않겠네. ㄱㅅ 근데 감사는 어떡함? 내년 유예강의가 11월에 열리는데 좀 늦지 않을까 게다가 이것도 평년에 비하면 빨리 열린거라는데
권 맨날 강의 재탕하다 유예강의 작년에 새로 찍었으니 빨리 듣고싶으면 권유예부터 먼저 듣던가 하셈 아니면 딴거부터 하다 11월에 개강하면 듣던가
오케이 일단 권유예, 임세진 동차강의 번갈아서 일주일에 4일씩 공부하겠음 ㄱㅅ
공부 개열심히 했나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