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됐는데.

주변에 공부하는 친구도 없어서 할 얘기가 없음

원래 이런 시기라 그냥 받아들이긴 받아들이는데

그냥 그런거지 하고 받아들이는 방법밖에 없나봄

확실히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맞나보다

외로움 앵간히 안탄다 생각했는디

새로운 사람이랑 대화한게 2년이 넘우니까

조금 답답한게 없잖아 있네 시발

빨랑 합격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