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김재호 연습서 3회독했음.
연습서에서 막히는 문제 없었음.
자신없는 파트? 딱히 없었음.
끽해야 수익이랑 오류수정정도?
기베 3회독했고 기베모 쫙 푸는데
기베에서 풀었던 문제들이라
고급빼고 말문제 빼고 1,2문제 틀리더라.
70프로는 계산기로만 다다닥 풀렸음.
이정도면 됐다 싶었다. 애초에 말문제는 제끼고
계산문제만 풀 생각이었거든.
근데 시험장 가니까 한번에 풀리는 문제가 거의 없었고
선지에 답이 없으니까 멘탈 붕괴되기 시작함
쉽고 자신 있는 문제부터 골라 풀어야 된다하는데
나는 진짜 다 자신있었거든? 기베모 풀때도 막히는 문제가
없어서 걍 순서대로 풀었는데 1,2개 실수로 틀리고 해서
시험장에서도 걍 묵묵히 앞에서부터 풀었는데
그게 패착인가 싶기도 하고..모르겠다 내가 왜
55점밖에 못 받은건지..사실 이것도 찍은게 많이 맞았고
원래 실력대로면 한 40점대 후반이라 본다.
지금도 연습서 푸는데 솔직히 김재호꺼 푸는데 쉬워
근데도 내년 1차 회계가 두렵다 ㅅㅂ
다른 과목은 어떠셨나요 점수가
내년에는 객관식풀고 들어가봐. 연습서풀리는 실력이면 객관식만 풀어도 충분할듯싶다
기베가 객관식이야. 기베 3회독하고 기베모(모의고사) 쭉 풀고 들어갔거든. 근데 1,2개 틀리는 수준이라 넘 방심했나봐
책을 바꿔 그럼
기베 파이널 풀어봤음? 그거 술술 풀릴정도면 실력엔 문제없는거같은데 멘탈문제인가
선택법 20분 컷은 당연히 했을 거고 막힌 거 때문에 시간 질질 끌린 거 있음? 1차는 떨어진 적 없는 장수인데 회계학은 최대 10개 찍었음
시간 질질 끌린건 모르겠는데 답이 선지에 없으니까 다시 푼건 꽤 있는듯. 답까지 90프로 왔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는지 바로 한번더 풀지 존나 멘붕이더라
그걸로 시간 잡아먹었네 보통 문제 읽고 과정 생각 안 나거나 생각나도 막히면 찍고 넘겨야 함 또 한다고 다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어
그냥 공부량 자체가 부족한거 같은데 난 3차생이었고 올해도 쉽게 나올거라 생각해서 시험 일주일전까지 연습서보다가 들어갔는데 말문제 제끼고 70은 나옴
연수합계 월할계산같이 시간먹는 문제가 많아서 그렇지 침착하게 풀면 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음
연습서 뭐 푸냐? 김재호만 봐도 괜찮을까. 내가 응용력 ㅂㅅ인가
연습서 3회독 객3회독이면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냐 ㅅㅂ
동차 유예재호 5회독x2 유탈이후 1차까지 기동3회독
그냥 짬밥이 부족하니까 어? 시간부족하네? 하면서 어버버하는거지
니가 이해하고푼게아니라 외워서푼거지
원가는 결과가 어떰? 올해는 원가가 관건이었던듯
원가도 하끝말고 일특(김용남꺼) 4회독에 10개년 기출 1회독 했는데 털려서 멘탈나갔다. 원가부터 풀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음. 내년 어찌 대비해야될지 두렵다
원가를 2차 연습서+회시기출로 대비ㄱㄱ 어케 나와도 13개이상 맞을 자신있게 그러면 잼회도 페이스 유지되고 제 실력 나와서 전체적으로 밸런스 잡히게 점수나옴
나도 초시때 50받았는데 말문제 버리지말고 준비하라능 그리고 해 바뀌면 객관식 뺑뺑이 돌리라능
니 말이 거짓없이 저렇게 다 공부했는데 55점이면 실전모의고사 푸는게 도움될거임 확 늘듯 - dc App
뭐라냐 얘는 개념 정립부터 똑바로 해야함 너 회독 돌릴 때도 대충 슥슥 개념 읽고 눈도장 찍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