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꾸로 꼬시기.
2. 돈으로 정신적 지배하기.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다.

뭐 구차하게 '친절하게 도와주고 잘 대해준다고 좋아했다' 라는 건 표면적인 이유이고
저 둘 중 하나가 정답같다.

난 그래서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