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지는 않아. 근데 부모님께서는 내가 하려한다면 무조건 지원해주겠다 하셔서.. 집에 있는게 되려 심리적으로 안정되서 좋을까.
익명(1.220)2021-08-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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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깡촌 아니면 거기서 같이 공부할 사람 찾아보는 걸 추천
익명(118.235)2021-08-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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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6 12:45
자취하면 알겠지만 은근 집안일 신경쓸 게 많잖아
익명(118.235)2021-08-2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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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맞지. 지금 집밥 먹고 빨래 해주시는거 너무 감사한데.. 뭐랄까 이건 좀 오글거리는데 내가 혼자 살다 우울증 걸려서 다시 돌아온건데 너무 부모님께 정신적으로 의지하더라고. 근데 결국 인생 혼자 일어서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근데 한편으론 또 같은 실수 반복하는건가 싶고..ㅋㅋ 뒷말은 잊어주고 그냥 고민중이야
돈 많으면 오고 아님 집에 있는 게 낫지 무조건 거기서 한 번 스터디라도 찾아 봐
넉넉하지는 않아. 근데 부모님께서는 내가 하려한다면 무조건 지원해주겠다 하셔서.. 집에 있는게 되려 심리적으로 안정되서 좋을까.
ㄹㅇ 깡촌 아니면 거기서 같이 공부할 사람 찾아보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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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 알겠지만 은근 집안일 신경쓸 게 많잖아
그건 맞지. 지금 집밥 먹고 빨래 해주시는거 너무 감사한데.. 뭐랄까 이건 좀 오글거리는데 내가 혼자 살다 우울증 걸려서 다시 돌아온건데 너무 부모님께 정신적으로 의지하더라고. 근데 결국 인생 혼자 일어서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근데 한편으론 또 같은 실수 반복하는건가 싶고..ㅋㅋ 뒷말은 잊어주고 그냥 고민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