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선배님 중에 학부때 2년정도 회시 하시다가 집이 어려워서 걍 취직하시고..결국 한 삼십대 중반에 다시 공부하셔서 회계사 되신 분
있다고 들었는데 (아마 유예로 붙으셨다고 들은듯...그니까 한 3년 걸린거지)
그럼 이분은 합격하는데 10년 넘게 걸렸으니까 초장수생 맞아?
우리 학교 선배님 중에 학부때 2년정도 회시 하시다가 집이 어려워서 걍 취직하시고..결국 한 삼십대 중반에 다시 공부하셔서 회계사 되신 분
있다고 들었는데 (아마 유예로 붙으셨다고 들은듯...그니까 한 3년 걸린거지)
그럼 이분은 합격하는데 10년 넘게 걸렸으니까 초장수생 맞아?
인간승리라함 그걸
장수인지 단기합격인지 구분할 필요가 없지 않나
그게 왜 중요해 - dc App
아니 저기 밑에 오년 십년 갈아넣은 사람 많냐고 물어보는 글 있어서 이런경우도 갈아넣은건가? 저분 장가 못가시긴 했음
갈아넣었다기 보다는 걍 미련을 못버리고 다시 돌아간거지.. 결혼 못한건 늦게 붙어서가 아니라 본인에게 원인이 있는듯 취업하고 회사 다닐 동안 공부 한것도 아닐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