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들으면 면목앞 중곡동이나 군자동 그런곳 사는줄 알겠네

중곡동 군자동 이런곳은 문 잠깐 열어놓고 쓰레기 버리고 오면 강간범 들어와서 숨어있다가 칼1로 쑤셔지고 강간당함

어린이대공원 정후문 반경 10km, 아차산에서 군자넘어가는 휴거촌, 대원외고 근처 주택가, 군자역에서 면목 넘어가는 주택가 특히 이곳은 야가다 김씨들 마음의 고향인 작부집거리가 있는곳이라 애미디짐. 사실 여기부턴 광진구 아나고 중랑구라 더 애미없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