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일단 난 독서실이나 스카에서 급식 빌런이 제일 눈에 띄던데... 아 근데 그런 건 있다. 공공도서관 열람실은 소리 차단이 100%는 아니라 어느 정도 자연소리(차 소리, 공사하는 소리, 바깥에서 꼬맹이들 특유의 악쓰면서 소리 지르는 소리 등등)가 있어서 일반 소음도 그리 신경 거슬리는 정도는 아닌데... 스카나 독서실은 외부 소리 차단율이 거의 100%라 헛기침 빌런, 문 쾅쾅 빌런, 심심하면 사물함 자석 놀이하는 빌런 등등 존나 신경쓰이긴함
익명(61.102)2021-08-30 11:22
도서관 틀딱빌런을 아직 못겪어봤구나.. 나 재수 1년 동안 공공도서관 다녔는데 틀딱 혐오증 생김. 너가 위에서 언급한 온갖 민폐짓의 집힙체임.. 스카나 독서실은 너무 심하면 가서 몇마디 해주면 그래도 조심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틀딱은 뇌까지 굳어서 씨알도 안먹힘 - dc App
익명(110.70)2021-08-30 11:33
답글
아니 나도 남산도서관 쓸때 여러변 겪어보긴 했음... 대놓고 전화 받는 놈, 큰 소리 치는 놈, 지 자리 못 찾는 놈 등등 틀딱들 지랄난 거 많이 봄. 대신 지역거점 소규모 도서관 있거든? 중앙도서관급 말고 동네 이름따서 OO문화정보도서관 이런 이름 달고 있는 곳... 여긴 틀딱 빌런 별로 없더라
익명(61.102)2021-08-30 11:35
답글
시설이 크고 수용 인원이 많을수록 빌런이 많아지고 소규모로 열람실 운영할수록 빌런이 없음 ㅋㅋㅋㅋ
넌 안돼 지'잡대년아
? 뭐임 왜 갑자기 급발진함
꾸준댓임 얘
저 통피 새끼 오랜 어그로니 무시해라 글쎄 나는 어딜가도 있던데 비율도 비슷하고
그런가? 일단 난 독서실이나 스카에서 급식 빌런이 제일 눈에 띄던데... 아 근데 그런 건 있다. 공공도서관 열람실은 소리 차단이 100%는 아니라 어느 정도 자연소리(차 소리, 공사하는 소리, 바깥에서 꼬맹이들 특유의 악쓰면서 소리 지르는 소리 등등)가 있어서 일반 소음도 그리 신경 거슬리는 정도는 아닌데... 스카나 독서실은 외부 소리 차단율이 거의 100%라 헛기침 빌런, 문 쾅쾅 빌런, 심심하면 사물함 자석 놀이하는 빌런 등등 존나 신경쓰이긴함
도서관 틀딱빌런을 아직 못겪어봤구나.. 나 재수 1년 동안 공공도서관 다녔는데 틀딱 혐오증 생김. 너가 위에서 언급한 온갖 민폐짓의 집힙체임.. 스카나 독서실은 너무 심하면 가서 몇마디 해주면 그래도 조심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틀딱은 뇌까지 굳어서 씨알도 안먹힘 - dc App
아니 나도 남산도서관 쓸때 여러변 겪어보긴 했음... 대놓고 전화 받는 놈, 큰 소리 치는 놈, 지 자리 못 찾는 놈 등등 틀딱들 지랄난 거 많이 봄. 대신 지역거점 소규모 도서관 있거든? 중앙도서관급 말고 동네 이름따서 OO문화정보도서관 이런 이름 달고 있는 곳... 여긴 틀딱 빌런 별로 없더라
시설이 크고 수용 인원이 많을수록 빌런이 많아지고 소규모로 열람실 운영할수록 빌런이 없음 ㅋㅋㅋㅋ
도서관에서 노숙자를 못만나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