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공부 안되서 날잡고 합격수기를 존나 읽은적이 있음
회동,예셈,위나우 홈페이지, 법률저널등에세 닥치는 대로 읽음
근데 초시동차나 저유중에 생각보다 연습서 늦게까지 보고
객관식은 막판에 시간연습만, 세법은 객세대신 하끝만
이런 경우가 많이 없었음.
오히려 재시나 삼시이상, 다유출신등 장수생이 보통
연습서 늦게까지 붙잡았고
단기합격자는 연습서는 회세 2회독, 많으면 3회독만 하고
객관식 양치기 돌돌하다가 동차기간에 연습서 다시 잡거나
심지어 드물지만 2차 때 처음 연습서 강의 들은 경우도 있었음.
처음에는 재능충 새끼들이니까 가능한거지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어쩌면 기승전연습서 연습서만물론이 잘못 된거 아닐
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게 단계라는게 있는데, 연습서를 봄으로써 막연히
그 단계를 저절로 뛰어넘을 수 있다고 기대한건 아닌가 하는..
단기합격자들이 객관식만 봐도 될 머리여서 가능했던게 아니라
오히려 객관식 다독을 했기 때문에 단기합격한건 아닐까?
연습서를 다독하려고 하는 것보다
객관식 다독을 하고 난 후에 연습서를 봐야 비로소 연습서가
다르게 보이는게 아닐까?
객관식에서 기본을 확실하게 다지든, 양질전환이 이뤄지든,
아무튼 객관식 다독이 주는 효과가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본다.
어떻게 생각하냐?
충분히 가능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리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사실 저는 객세를 한번도 제대로 본적이 없고 연습서랑 하끝만 봤는데 이번에 객세 진득하니 파볼까해서요
결국 객관식도 실력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거니까요. 객관식 문제중에서 자작문제들은 어려운 것들도 많구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리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일리는 있죠 2차를 보려면 1차를 넘겨야되고 1차에 제일 도움이 많이 되는건 객관식 문제 많이 푸는거니..
원래 좆밥들이 주제파악 못하고 연습서 보면서 2차생된거마냥 착각하고 뿌듯해하다가 1차광탈하는 병신들이 한트럭임
연습서 늦게까지 붙잡다가 1차탈하는 것도 맞는 말이고, 객관식을 엄청 다독하면서 얻어지는 무언가가 있지는 않은가 싶어서
나는 원래 다른 공부 하다가 왔는데, 거기서도 개념강의 듣고 나서 바로 주관식 문제 풀기보다는 객으로 먼저 개념 다지는게 옳지 않겠나 생각했었음. 경제학 국8이나 cpa 먼저 푸는 식으로.. 근데 유독 씨파판에서는 주관식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고 시간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은
기본강의와 객
사이에 빈 시간을 메우는 용도로만 쓰고, 1차 세네달전에는 깔끔하게 덮는게 중요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