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당능은 아예 책에 없고 중간확인소 안나온다고 안가르친거면거의 뭐 스캇사태?이정도 아님?검색해보니 뭐 인사에서 테일러호손 안나온다햇다가 나와서 은퇴한 강사 잇다하던데 거의 그 급아니냐문제시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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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대깨건 뭐건 상관은 없음 걍 강의만 잘해주면 끝
그럴때도 있는건데 두개가 겹쳐서 운이 없었지... 공부양 확실히 줄여주니 양날의 검이고. 그안에서만 나오면 공부시간도 줄이고 대박이지만 안나오면 이번같은 사태가... 그래서 불안한 사람들은 따로 다른 강사 자료 챙겨봤을걸
그런 분들이 있어야 내가 고득점 하지 나는 단문 80개 챙겼다 B-급까지 눈에바르고감
나도 중간확인의소 챙기고 김광수 교재에 잇는 당능 빼다 박음 솔까 당능 단문 나온거 존나놀랏다
공부안한애들 걱정 ㄴㄴ 30개만 찍는다는건 행쟁보다 조금 더 공부하겠다는 건데 적어도 노동법1&2 합친거 1.2~3배는 해야된다고 봄 그리고애초에 강사를 왜믿어 수험판에선 나빼고 믿을 사람 없음
솔까 30개는 양심없긴하지 ㅋㅋㅋㅋ
근데 ㄹㅇ 이 마인드가 맞는거 같음 강사의존도 높으면 안되는게 맞다
불의타라길래 내심 기대했는데 막상 주위 보면 강사 안가리고 다 잘봤다함 시발ㅋㅋㅋ 민소러들 생동차나 공부 대충한 몇몇이 안배운거 나왔다고 징징거리는 글보고 오 올해 고득점??? 이러고 행복회로 돌리고 있는거 같은데 막상 까보면 작년 같이 원점수 잘 받아도 표점 좆일듯
근데 애초에 당사자능력이 불의타라는건 양심이 없는 거 아님..? 노동법으로 따지면 노조법상 근로자성 수준인데;;
중요도나 기본 지식 개념이랑은 별개로 시험 유형에 따른 기존 다른 서술형 시험에서의 기출 통계로 봤을때 단문, 사례로 안냈었고 당능도 좀 사의즈가 애매하긴 하니까
근데 나 작년에도 좆같이 썻는데 표점 60넘엇어
근데 그렇게 다거르면 공부왜하냐 ㅋㅋ 사이즈 애매한 당사자적격 기판력 다제껴야지 막말로 기판력의 범위 세가지 다 쓰라고 30점짜리 단문으로 나와도 할말없음 적어도 당능/당적/처분권주의/변론주의/중복제소-재소금지-기판력은 모두 봐야지
작년문제는 오히려 사이즈가 너무 작았던듯 유필공 ㅅㅂㅋㅋ
좆같이 썼느냐 잘썼느냐는 교수가 판단하는거니까 그걸로 점수가 잘나왔네 못나왔네 판단하는건 좀 그렇고. 항목별 점수를 고득점했는데도 다른 경조나 노경보다 덜나왔으닝ㅜ
유필공이 사이즈가 뭐가 작냐 ㅋㅋ 통공 필공이랑 구별,유필공 고필공 구별,요건조사 심판 상소만 써도 25점 충분한데 ㅋㅋ
유필공 자체로만 놓고보면 작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