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을 예로 들면 첨 강의 들을때
필기 존나 열심히 정성 들여서함.
나중에 언제 봐도 단박에 이해되게.

근데 결국 연습서 들어보니까
그 기본서 필기 중 70%는 쓸모가 없는 거였음.

오히려 연습서까지 들었을때
세법개념이 더 쌓이니까
기존의 필기 위에 나만의 필기를 새로 덮어서 보게 되더라.


이처럼 기본서만 들을때는
내가 뭘 적고 있는 줄도 모르고 듣는데
기본서 누적복습 하게 되면 그 쓸모 없는 필기까지 다 해서
누적으로 시간 버리고 있는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