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을 예로 들면 첨 강의 들을때
필기 존나 열심히 정성 들여서함.
나중에 언제 봐도 단박에 이해되게.
근데 결국 연습서 들어보니까
그 기본서 필기 중 70%는 쓸모가 없는 거였음.
오히려 연습서까지 들었을때
세법개념이 더 쌓이니까
기존의 필기 위에 나만의 필기를 새로 덮어서 보게 되더라.
이처럼 기본서만 들을때는
내가 뭘 적고 있는 줄도 모르고 듣는데
기본서 누적복습 하게 되면 그 쓸모 없는 필기까지 다 해서
누적으로 시간 버리고 있는 셈임.
필기 존나 열심히 정성 들여서함.
나중에 언제 봐도 단박에 이해되게.
근데 결국 연습서 들어보니까
그 기본서 필기 중 70%는 쓸모가 없는 거였음.
오히려 연습서까지 들었을때
세법개념이 더 쌓이니까
기존의 필기 위에 나만의 필기를 새로 덮어서 보게 되더라.
이처럼 기본서만 들을때는
내가 뭘 적고 있는 줄도 모르고 듣는데
기본서 누적복습 하게 되면 그 쓸모 없는 필기까지 다 해서
누적으로 시간 버리고 있는 셈임.
너 세법 누구 들음? 얼마나 이해를 못 시켜주길래 필기가 많냐 그거 아니면 너가 공부하는법 ㅈ도 모르는거 같음 지방대임? 난 현재 경태쌤으로 세2 칼채점 70점대임
지나가다가 글 보는데 이새끼 왜케 싸가지없냐 내가 니보다 학벌 100퍼 좋은데 니보고 잡대라고 하면 기분 좋음? 역겹네
ㄴ 나 연 인문 다니고 세법 이승철 들었다. 이승철은 서브노트에 없는 페이지를 칠판에 띄워놓고 강의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경우에 칠판 내용을 옆페이지에 그대로 다 필기했지. 또는 서브노트랑 칠판 내용이 조금 다른 부분들도 있어서 칠판쪽이 더 직관적일 경우 칠판대로 정리했었고.
ㄴ그리고 현식 같은 경우 EPS 기본강의에서 분개 존나 끊어주길래 필기 했는데 EPS 문제 풀때 분개가 필요하나?? 이 필기가 진짜 필요한지 아닌지, 중요도가 어느정도인지는 객 풀어보면서 내가 몸으로 느끼는거지 기본강의 들으면서 어떻게 아냐 ㅋㅋ
강사가 특별히 여기 존나 중요하다, 여긴 깊게 공부하지 마라 따로 얘기해주지 않는 이상은 기본서 듣는 입장에서는 판단하기가 힘들다고.
댓글 개웃기네 ㅋㅋㅋㅋ 121.146 지방대 부들 거리는거봐라
학교 인증전 갈까? 졷밥 새끼가 개깝치네 세무돌이 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