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시험 붙고나서
헬스 피티받고,
유튜브보면서 패션공부/헤어공부
거울보면서 표정연습, 말투/억양 등등 연습에
사람들이랑 공감대 만들어보겠다고 외국여행 관련 책이나 유튜브 보면서 여행 다녀온 사람마냥 자기세뇌하고
대중적인 가요 검색해서 따로 시간빼서 코노가서 연습하고
롤도 한번도 안해본 애가 브론즈까지 찍고
당구 한번 안쳐본 애가 당구많이 치고 논애한테 당구비,식비 대주면서 당구도 치고
영화 미드 같은것들도 검색해서 내용 숙지하고 등등
나한테 말한것만 이정도고 더 독하게 사회 나갈 준비 하고 나간듯
- dc official App
맞음
어차피 사회생활은 가면인데, 가면을 철저히 만들 노력을 안함 - dc App
것보다 시도하기전에 포기하는게 큼, 비찐따의 핵심이 외모관리인데 해도 안될각 너무 쎄거든
저런거 연습해야 된다는게 찐따
저렇게 노력해서 찐따 벗어나는게 진짜 행복인진 모르겠음 나다움을 잃는거잖아
찐따는 자기욕구를 타인의 눈치를 보며 표현하지 못하는 거죠 찐이라 정의를 잘 알아요ㅠㅠ 다행히 지금은 정신줄 놓고 막지릅니다ㅋㅋ - dc App
난 오히려 본문이 더 찐따같은데..? 걍 나답게 당당하게 사는게 멋진거다 척하면서 사는게 멋진게 아니고.. 물론 기본적인 사회적인 예의랑 가면은 필요하겠지만 억지로 연기해가면서 나를 개조하는건 정신병임
ㄹㅇ 본문은 찐따 아니 개병신 같은데?ㅋㅋㅋ 아니 왜 스스로를 속이고 당당하지 못해ㅋㅋㅋ당구 배우고 여행다녀왔다고 자기세뇌한대ㅋㅋㅋ 저딴짓 하는 것보다 그냥 어 나는 애니 좋아해 이게 백배는 멋있는거다. 진짜 본문이 개찐따인데
저런거 솔직히 짠함..왜그렇게 남들에게 맞춰 그런거 다 티나
찐따는 그냥 지능문제임
말투 억양 까지는 그럴수있는데 나머지는 남들은 즐기려고 하는데 억지로 인싸되려고 하는게 좀 이상함
진짜 존나 애잔하네. 찐따는 옷 못입고 대중적인 취미없고 이딴게 아니야. 남 눈치보고 자기의견 확실히 말 못하고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강약약강인거야. 저렇게 연기하는건 반드시 타인의 눈에 보인다. 담배 피우는 연기하는 찐따마냥 더 병신같아.. 친구에게 좀 더 당당해지라고 말해줘라. 애니봐도 괜찮고 친구 없어도 괜찮고 활동적이지 않아도 된다
와 애잔하다 저게 한남의 코르셋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