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부 시작하기 전에도 취미가 별로 없었음 게임도 안하고 술도 안마시고 독서가 유일한 취미임 가끔가다가 런닝 한번 하고
댓글 19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취미 없더라
익명(118.235)2021-09-15 13:57
답글
그런가..나도 성공하고 싶다..
익명(119.206)2021-09-15 14:01
디피 보셈
익명(1.249)2021-09-15 13:57
답글
그거 보면서 괴로울거 같더라
익명(119.206)2021-09-15 14:01
답글
마지막에 뭐라도 해야지 할 때 울 뻔 했음
익명(1.249)2021-09-15 14:12
취미가 디씨
익명(223.38)2021-09-15 13:59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119.206)2021-09-15 14:02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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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간이 너무 노잼이잖어;;; 찌질해보이지 않냐 어디가서 말하기도 노잼이여
익명(119.206)2021-09-15 14:01
답글
맞음, 독서 전혀 안하는게 대다수고 운동도 절반은 안함, 저 둘만해도 상위권임
익명(211.107)2021-09-15 14:01
답글
그런 애들이랑 연애하면 재미는 없을텐데..
익명(1.249)2021-09-15 14:01
답글
노잼을 즐겨라 노잼이 유잼인척하는거만큼 추한게없다 노잼도 수요많음
익명(211.107)2021-09-15 14:02
그게 왜 찐따야 ㅋㅋㅋ
익명(117.111)2021-09-15 14:04
스스로를 찌질하다 생각하는 순간 진짜 찐따가 되는거야. 왜 억지로 인싸라고 생각되는 취미를 가지려해. 시바 막 스카이다이빙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고 검도유도 배우고 그래야돼? 니가 좋아하는걸 즐겨. 그게 뭐가 되도 괜찮음. 그리고 당당히 말해라. 나는 걍 집에 처박혀서 유튜브 보면서 빈둥댄다고 말한다. 그러면 상대방도 유튜브 뭐보세요? 이렇게 나와.
익명(222.107)2021-09-15 14:11
답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 사람이 뭘 해도 이뻐보임....
익명(1.249)2021-09-15 14:13
답글
그것도 맞는말인데 스스로를 속이고 타인 앞에 당당하지 못한순간 매력이 반감하는거임. 하도 자신감이니 자존감이니 떠드는데 그냥 당당하게 난 이런 사람이다 말하는게 자존감임. 거기서 무언가를 더 보여주려하고, 당당한척 하려고 하면 허세 찐따남이 되는거고
익명(222.107)2021-09-15 14:16
답글
스스로의 찌질함에 대해 눈 감고 나도 괜찮은 사람이라 말하는 것, 아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거짓이다. 거짓중에서도 젤 심각한 스스로에게 하는 거짓. 물론 단지 남들 하는 취미 없고 방구석에서 유튜브 본다는 게 찌질함의 충분조건은 절대 아니지만.
1234(116.38)2021-09-15 14:50
답글
애초에 스스로를 찌질하다 생각하는게 문제라는건데 무슨 자기최면 말하고 있누. 스스로 찐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스스로 속일일도 없다. 스스로를 속이는건 내가 행복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사회적 시선에 나를 맞추는거지. 그게 찐따고. 내가 유튜브 보면서 행복하다면 그것 그대로 인정하면 되는거야.
익명(222.107)2021-09-15 15:04
답글
찌질함의 객관적 상태는 없고 단지 찌질하다는 자신의 주관만 있다는 말씀이신데, 글쎄요....ㅋㅋ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취미 없더라
그런가..나도 성공하고 싶다..
디피 보셈
그거 보면서 괴로울거 같더라
마지막에 뭐라도 해야지 할 때 울 뻔 했음
취미가 디씨
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인간이 너무 노잼이잖어;;; 찌질해보이지 않냐 어디가서 말하기도 노잼이여
맞음, 독서 전혀 안하는게 대다수고 운동도 절반은 안함, 저 둘만해도 상위권임
그런 애들이랑 연애하면 재미는 없을텐데..
노잼을 즐겨라 노잼이 유잼인척하는거만큼 추한게없다 노잼도 수요많음
그게 왜 찐따야 ㅋㅋㅋ
스스로를 찌질하다 생각하는 순간 진짜 찐따가 되는거야. 왜 억지로 인싸라고 생각되는 취미를 가지려해. 시바 막 스카이다이빙 익스트림 스포츠 즐기고 검도유도 배우고 그래야돼? 니가 좋아하는걸 즐겨. 그게 뭐가 되도 괜찮음. 그리고 당당히 말해라. 나는 걍 집에 처박혀서 유튜브 보면서 빈둥댄다고 말한다. 그러면 상대방도 유튜브 뭐보세요? 이렇게 나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 사람이 뭘 해도 이뻐보임....
그것도 맞는말인데 스스로를 속이고 타인 앞에 당당하지 못한순간 매력이 반감하는거임. 하도 자신감이니 자존감이니 떠드는데 그냥 당당하게 난 이런 사람이다 말하는게 자존감임. 거기서 무언가를 더 보여주려하고, 당당한척 하려고 하면 허세 찐따남이 되는거고
스스로의 찌질함에 대해 눈 감고 나도 괜찮은 사람이라 말하는 것, 아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거짓이다. 거짓중에서도 젤 심각한 스스로에게 하는 거짓. 물론 단지 남들 하는 취미 없고 방구석에서 유튜브 본다는 게 찌질함의 충분조건은 절대 아니지만.
애초에 스스로를 찌질하다 생각하는게 문제라는건데 무슨 자기최면 말하고 있누. 스스로 찐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스스로 속일일도 없다. 스스로를 속이는건 내가 행복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사회적 시선에 나를 맞추는거지. 그게 찐따고. 내가 유튜브 보면서 행복하다면 그것 그대로 인정하면 되는거야.
찌질함의 객관적 상태는 없고 단지 찌질하다는 자신의 주관만 있다는 말씀이신데, 글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