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질문이라고 봐도 좋은데, 궁금해서 그래.
각 전문직의 종류를 불문하고.
법인 등 취업, 공기업, 공공기관, 사기업 등을 불문하고, 개업에 한정했을때.
투자비용은 다들 마이너스로 버티는건가, 아니면 벌어놓은 돈으로 쓰는건가.
사무실 보증금, 임대료, 입회비, 월 회비, 관리비, 차령 유지비, 식대에 직원 인건비에,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초기 비용 제외, 월 300이상이 고정비가 되는데, 다들 이거 어떻게 감당하는거?
1년 이상은 버텨야 되는거 아닌가?
9급 월급이 200이라면, 전문직으로 개업했을때, 월 500이상은 벌어야 같아지잖아.
"기업가정신"
둘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