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판이 꽤 생긴편인데 고등학교 때는 진짜 압살했었음 안경도 안꼈으니까 키도 180이었고 피부도 하얗고 좋았으니.. 그때 남자 애들 대부분 여드름에 안경잡이 말라깽이였으니
여자들한테 번호 따이고 쉬는 시간에 얼굴 보러 오는 여자애들 많았음.. 그때 많이 먹을걸 괜히 아쉽네 성인되고 대학 들어오니 그냥 훈남 정도 수준 됐음 그래도 평범한 애들은 여전히 헤벌쭉한 표정으로 말걸더라
전문직 합격하면 머리도 하고 운동하고 옷 좀 사고 관리 좀 해야지
여자들한테 번호 따이고 쉬는 시간에 얼굴 보러 오는 여자애들 많았음.. 그때 많이 먹을걸 괜히 아쉽네 성인되고 대학 들어오니 그냥 훈남 정도 수준 됐음 그래도 평범한 애들은 여전히 헤벌쭉한 표정으로 말걸더라
전문직 합격하면 머리도 하고 운동하고 옷 좀 사고 관리 좀 해야지
그래 멋있게 살어
ㄹㅇ 나도 관리 안하고 살았는데 관리 좀 해야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