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유예로 2차첨 준비하면서 0~3기 전부 인강으로만 했음
근데 인강으로 계속 뒤로돌리면서 들어서그런지 몰라도 진짜 강의 듣는게 원강의시간보다 더 길어지고 이러니까
나중엔 인강진도에 허덕여서 책보고 복습할시간을 뺐기더라고
2,3기강의는 진짜 제대로 듣지도 못함...
내가 혼자 공부하면서 시간관리 조지기도 했지만..
혼자 책보고 암기하고 이해하는시간이 진짜 너무 부족했음.. 인강진도 복습하기에 급급하고
나만그런거냐..? 진심 1년 수험생활 되돌아보는데 자괴감 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