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학점수 복구해놓고


내년부터 기본강의 들으면서 23년 1차부터 볼 계획인데


선택과목 행소랑 상법 둘중에 고민임


할때 빡세도 한번 제대로 해놓으면 안정적으로 점수 뽑을수 있는 쪽으로 가고 싶음


그리고 두번째로 재정학 선택과목 먼저 듣고 나서 계속 조금씩 뺑뺑이 돌리고


회계 세법 위주로 투자하고 싶은데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