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반 창가자리에 앉는데
건물 외벽에 팬이 붙어있다.
팬이 24시간 내내 웅웅웅 하는데 존나 신경쓰여서 공부에 지장있음.
그리고 원룸 자취중인데
냉장고가 방안에 들어있으면
냉장고 가끔 웅웅 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 잘 못자거든.
그래서 현관에 놔둠.
실제로 집에서 조용히 들을땐 볼륨 20정도 놓고 듣는데
고시반에선 팬 소리 때문에 45놓고 듣거든??
그런데도 내가 존나 예민한건가?
다른 사람들은 신경 안쓰는것처럼 보이던데
귀마개 껴야하나????
건물 외벽에 팬이 붙어있다.
팬이 24시간 내내 웅웅웅 하는데 존나 신경쓰여서 공부에 지장있음.
그리고 원룸 자취중인데
냉장고가 방안에 들어있으면
냉장고 가끔 웅웅 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 잘 못자거든.
그래서 현관에 놔둠.
실제로 집에서 조용히 들을땐 볼륨 20정도 놓고 듣는데
고시반에선 팬 소리 때문에 45놓고 듣거든??
그런데도 내가 존나 예민한건가?
다른 사람들은 신경 안쓰는것처럼 보이던데
귀마개 껴야하나????
예민하면 일단 귀마개는 필수지
좀 설렁설렁하게 꼽아도 안꼽은거 보다 낫냐
ㅇㅇ 아니면 노이즈캔슬링 해드셋 쓰셈
ㅇㅋㅇㅋ 조언 감사
자체 백색소음으로 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