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 부분 보고 오히려 공부 의욕이 더 떨어지는데..?
물론 변호사도 비슷하겠지만
확실히 답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애매한 상황에서
양측 말 들어가며 나한테 돈 준 사람 편 들어주기위해
내 편에 유리하게 법 해석해서 대리해주는 정도 같은데
글고 누가봐도 돈 안주고 갑자기 짜르고 이런거 아닌이상
직장내괴롭힘은 애매한 부분도 너무 많고
결국 부당한 사안이어도 노무사가 할 수 있는건 적고
노동위원회에 말하라고 하던데
전문성에 있어서 회의감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