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개굴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굴님이 알려주신거 기초로 강사도 잘 선택해서 듣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렵다(58.226)2021-09-16 22:18
이중부정 즐기는 판사새끼들 다 혀깨물어라 ㅠㅠ
ㅇㅇㅇ(110.70)2021-09-16 22:18
답글
앗 판사님 이글은 저희집 떼껄룩이 썼습니다
ㅇㅇㅇ(110.70)2021-09-16 22:18
답글
저는 처음에 민법공부할 때 이중부정 쓰는 것도 눈을 씻으면서 다시 읽어보았고
~ 할 여지가 없다 이런 표현도 조금 적응 안됐던것 같은데 이런건 빨간 볼펜으로 쫙 그어놓고
"~ 할 여지가 없다" -> 없다.
"없다고 볼 수 없다 " -> 존나 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나중에 복습할 때도 편한것 같습니다.
어렵다(58.226)2021-09-16 22:19
답글
팁 감사. 듣는 강사도 그렇게 하라함. 근데 모 합격수기에서 본 바에 따르면 '결국 답안지는 법대교수들이 좋아하도록 써야 하고, 그러려면 우리 일상 언어가 아닌 법용어, 특히 판사들 용어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라 해서 아득바득 안 고치고 어떻게든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
ㅇㅇㅇ(110.70)2021-09-16 22:21
답글
크... 그 말도 새겨 들어야겠네요.
어렵다(58.226)2021-09-16 22:23
답글
소송당사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부정을 주장하고 재판부에서 달리 생각하면 이중부정 나오는거 아님?
시간지나면 본인이 일상에서도 판례처럼 말하게 될거임ㅋㅋㅋㅋㅋㅋ
항상 개굴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굴님이 알려주신거 기초로 강사도 잘 선택해서 듣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중부정 즐기는 판사새끼들 다 혀깨물어라 ㅠㅠ
앗 판사님 이글은 저희집 떼껄룩이 썼습니다
저는 처음에 민법공부할 때 이중부정 쓰는 것도 눈을 씻으면서 다시 읽어보았고 ~ 할 여지가 없다 이런 표현도 조금 적응 안됐던것 같은데 이런건 빨간 볼펜으로 쫙 그어놓고 "~ 할 여지가 없다" -> 없다. "없다고 볼 수 없다 " -> 존나 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까 나중에 복습할 때도 편한것 같습니다.
팁 감사. 듣는 강사도 그렇게 하라함. 근데 모 합격수기에서 본 바에 따르면 '결국 답안지는 법대교수들이 좋아하도록 써야 하고, 그러려면 우리 일상 언어가 아닌 법용어, 특히 판사들 용어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라 해서 아득바득 안 고치고 어떻게든 익숙해지려고 노력 중.
크... 그 말도 새겨 들어야겠네요.
소송당사자가 어떤 사안에 대해 부정을 주장하고 재판부에서 달리 생각하면 이중부정 나오는거 아님?
이중부정은 소장 특성때문에 어쩔 수 없기때문에 그정도는 고쳐서 간단하게 써도 무방함
감사합니다 연산호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