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서 물어보는거에 대해 단순하게 쓰면 되는데 다들 너무 어렵게만 쓰려는거 같음.. 어렵게 책에 있는내용을 무조건 쓰려다 보니 너무 내용이 정치해지는데 복잡하게 책에 있는 수단들을 굳이 쓰지 않고도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인데 왜이리 교재내용에 집착하는지 잘 이해가 안감..

굳이 평가기법으로 관리자교육내용을 쓸 필요가 없음. 역량인사가 관리자대상이라고 다들 생각하는데 역량인사는 관리자외에 신입직원들이나 기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도 시행함
그렇다면 굳이 관리자교육에 얽매일 필요가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