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무위키썰 보면 김용남이 엥간하면 다른사람 인정 안 하는 스타일 임에도 불구하고 김현식은 인정 한다던데 젊은 시절에 얼마나 노력을 했으면 사람이 저렇게 흑화할까 싶기도 함.. 물론 그게 남 인격 까내리는 걸 정당화할 순 없겠지만
노력하는 것과 남을 엄격한 잣대로 까내리는 건 다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