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겹살도 사주고게장 무한리필도 사주고감자탕도 사주고디저트도 다 사줄거라면서 계속 불러내노.근데 남친이 있는앤데남친한테 돈 쓰라니까싫다면서 나한테 자꾸 사준다는데 뭐하는 애냐 대체?그렇다고 나랑 사귀자는것도 아닌데
너랑 파트너 하고싶대
성욕이 많냐니까 없대 ㅋㅋㅋㅋ
말은 당연히 없다고 하지 눈치 좀 챙겨람마
미안하다
니랑 연애할때 존나 미안해서 이제와서 저러는거임
걔가 나한테 더 잘했던거 같고(물론 나도 잘해줌) 차기도 내가 찼는데... 혼란스럽노
그거 화대같은데.. 술한번 먹으면 답이 나올듯
저번에 두번 만났었는데 한번은 지가 먼저 벗고 달려들더니 한반은 별로 안하고 싶어하는 눈치던데.. 물어봐도 성욕 요즘 없다하고
계속 만나면서 얻어먹다 보면 의중이 드러나는 시기가 옴
성격상 얻어처먹기만 하는게 안돼서 결국 더치 할텐데 이젠 그정도 시간 돈도 쓰기 싫은듯
보험아니냐?
ㅋㅋㅋ 이것도 맞는 말 같다
근데 전여친 현남친 입장에선 기분 ㅈ같겠너 여친이라는 년이 전남친한테 저렇게 굴고있으니 ㅉㅉ 나였으면 확
ㄹㅇ 저러는거 볼수록 내가 잘찼구나 싶음
74해라
이전에 만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존나 박은적 있음
현남친이랑 싸울때 마다 니한테 연락하는듯 아님 현남친 고추가 마음에 안들던가?
전여친은 자기한테 언제든지 연락하라는 입장임. 선톡도 맨날 지가 보내고 내가 전화하면 다 받음
그 남친이랑은 멀리 있어서 잘 만나지도 못하는듯. 그래서 그 돈으로 기차 타고 남친이나 보러 가라니까 싫대. 진짜 뭐하는 앤지..
걍 니랑 잘해보고 싶어서 그래
니가 만만하고 좋은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