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얼마전까지는 명확한 소신
정책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홍준표가 좋았다

조국 옹호로 윤석열로 마음 굳혔다
난 부동산 출산율 남녀평등 관심 없다.
경제정책에도 솔직히 관심없다.

보다 나와 밀접한 관계가 아니라 생각했다

나는 최소한의 도덕과 공정 정의가
이땅에 이나라에 바로 세워지길 바란다.

최소한은 나에게 입시와 병역이다.
병역비리는 있어서 안되며 학벌과 직업만큼은
그어떤것보다 공정해야한다
조민이 의사가 되는건 두눈뜨고 볼수가 없다

절박하게 장학금을 신청하고
떨어져 그것이 누군가의 부모덕이 아닌
자신의 부족함이라고 자책했을
다른 20대 누군가를 생각하면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다는 말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