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설 중위권 공대 3학년인데요 군필 24살
근데 제가 좀 외향적이고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 좋아해서
회사생활 하고 싶거든요
근데 직업적인 면에선 세무사가 훨씬 끌립니다
막 영업에 엄청 자신이 있고 그런건 아닌데 새로운 사람을 계속 엮이고 만난다는게 정말 큰 메리트같아서요
근데 아무래도 개업하면 사무실에 박혀있다보니까 좀 답답한 면은 있을거같은데,, 출장같은거 갈 일이 좀 있을지
제가 막 평일이든 주말이든 걍 집에 박혀있는거 존나 싫어함 무조건 사람을 만나야되고
집돌이랑 완전 반대되는 성격임
그렇다고 회사 조직생활은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가늠이 안되기도 하고
그래 생각만 할 정도면 진입하지말고 전공책펼쳐라
생각만 하는 정도가 아니고 진짜 세무사 뽕이 차면서 세무사가 너무 하고싶어짐
그럼 휴학박고 바로 진입하셈. 후회만 남기지말고
사람들이랑 엮이는일 많을까요 ㅠㅠ 막 혼자 있는거 엄청 싫어해서
취업해보고 생각해라
그럼 너무 늦는거같음
그럼 애초에 답정너인데 뭘 쳐물어보고 있냐 시팔 소중한 인생이다 발 잘못 들였다 나락가는 게 한 트럭이라고
불확실한 시험 때문에 취업시장에서 나이 까먹는 게 더 손해라고
이게맞다... 취업해보고 그래도 생각나면 나와서 해도 안늦는다 학생때는 시야가 너무 좁음 - dc App
ㄱㄱ인설하위 공머 유예생임 나도 2학년 끝나고진입 후 2년 6개월정도 했음
저도 내년부터 준비할려고여
확실히 공부내용은 학부내용에 비해서 별로 어려운건 없었음
근디 빵댕이 앉아있는게 제일 힘들지뭐
둘다 영구 떨 . 지켜보3
회사생활이 존나 인싸가 유리하고 활발히 토론하고 이렇게 생각하는게ㅋㅋㅋ 걍 아가리 싸물고 눈에 안튀려고 조심하면서 퇴근시간까지 버티는거야ㅋㅋㅋ 나대다가 뒷담 존나 까이고 쭈그리되지 말고 의욕을 줄여라
넌 영원히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