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례 같은 경우는
작년에 파견이라는 특에이급 쟁점의 핵심판례를 누락해서 논증이 엄청 부실해졌음에도 다른 문제를 잘써서 노동 58.4를 받음. 진짜 빼도박도 못하는 큰 치명타인데 이 정도 점수받은게 나도 신기함.

아래 사례는 3년전 수석 합격수기인데 27회 역대급 물노동법 시험에서 20점짜리 통상임금 판단 문제에서 고정성 부정으로 답틀로 나가리 됐어도 60점 정도는 건짐. 이것도 특에이급이고, 단순 산술 틀린게 아니라 고정성 부정까지 해버리면 아마 채점교수에게 안좋은 인상줘서 치명타였음.

논탈 하나 했어도 나머지 잘썼다는 확신이 서면 크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본인이 문제들 일반론과 포섭 복기한 다음 강사들 답안이랑 비교해보고, 문제 취지대로 썼다고 생각하면 큰 걱정 안해도 된다는게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