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말을하는데 횡설수설하고 뭔가 답답하고
논지도없고 맥락파악도 못하고 그러면 너무 열받음
그냥 그사람 자체가 존나 멍청하고 한심해보임
그래서 선입견도 심하고 이거때문에 사람 나도모르게 깔보는 마음이 생김
고치려고 해도 잘 안고쳐진다
또 막 버스타면 할배들 고집피우고 소리버럭지르는거 보면 남들이 화나는거보다 열배는 더 화남 진짜 존나패죽이고싶음 저사람 왜저래 이정도가 아니라 내 머리속으론 그새끼 패죽이고 장례식장가서 잘뒤졌다 깽판치는 상상도함
병이냐 이거
논지도없고 맥락파악도 못하고 그러면 너무 열받음
그냥 그사람 자체가 존나 멍청하고 한심해보임
그래서 선입견도 심하고 이거때문에 사람 나도모르게 깔보는 마음이 생김
고치려고 해도 잘 안고쳐진다
또 막 버스타면 할배들 고집피우고 소리버럭지르는거 보면 남들이 화나는거보다 열배는 더 화남 진짜 존나패죽이고싶음 저사람 왜저래 이정도가 아니라 내 머리속으론 그새끼 패죽이고 장례식장가서 잘뒤졌다 깽판치는 상상도함
병이냐 이거
또랑쇄네 - dc App
인생 존나 바빠지면 저런 것들이 네 대가리를 오염시킬 겨를도 없음
나는 너가 존나 한심해서 개패고 싶은데 정상이냐ㅔ
병원 ㄱ - dc App
화병이야 그냥 아 할배구나 소리지르는구나 돌멩이구나 횡설수설하는구나 무념무상의 마인드로 살아가 닌 노무 생각이 많타 - dc App
맞는거같아 너무 생각이 많아 생각을 멈추려해도 멈춰지지가 않아 공부할때는 안그러는데 밥먹을때 쉴때 독서실갈때 그 찰나 온갖 생각을 다해 진짜 존나피곤하다
생각을 하다하다보면 뇌가 과열되는 느낌이 든다 공부할때보다 더 심하게 그럼 막 잠이와 눈이감겨 시발 생각멈추는법 없나 숫자세기를 해볼까
길 가다가 개가 짖으면 화나냐? 똑같다
스쳐지나가는 길거리 인간들은 개가 짖는구나 하고 넘기는데 부모 상대할 때 저런 게 보일 때마다 화도 나고 나나 부모나 불쌍하고 이것도 못 하면 앞으로 어찌 살려고 저러는지 안타깝고 미치겠다
그런 순간이 오면 구구단을 외우거나 애국가를 부르는 등 의식적으로 그 감정을 끊어내는 연습을 해 보아. 너무 심해지면 정신과도 추천 (상담 한 번만으로도 니 상태가 어떤 건지 샘들 파악 가능하심) 너가 전문직 되고 나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텐데 고객에게 그런 삐뚤린 감정으로 일할 순 없잖아 그리고 너도 마냥 젊지 않고 늙으면 누구나 다 느려져
시청에서 하는 약자 체험이라도 해 봐라 임산부 체험 노인 체험 그럼 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고맙다
너보다 똑똑한 사람이랑 토론하면 치유됨
벤 샤피로랑 10분 대화하면 치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