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혹은 축하하는 척 하면서 속내는 자기보다 위로 올라가는 꼴 못보는거지 ㅇㅇ 하향시키려고 솔직히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아서 무섭다;; 결국 그래서 시험에 붙어서 열등한 감정에서 해방되어야함
ㅋㅋ 시험붙으면 남의인생에 별로 관심이 없어짐
시험 붙으면 ㄹㅇ 날아갈득
나도 후려침 졸라 당했는데 ㅋㅋ 친한 사람들은 합격 티도 좀 내고 돌려주라던데.. 그런데 쓸 에너지가 아까움ㅋㅋ
나는 워낙 내성적이라 여기저기 떠벌러지 않고 안알리고싶음... 뭔가 여기저기서 얘기 돌 것 같아서 싫음
걍 니가 가만있으면 알려질일 없지 뭐.. 근데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고 주변에 자랑하긴 한다ㅠ 나는 꼭 밥 사면서 자랑하라고 용돈 쥐어드림.
오 효자네 ㄷ
낑낑이 회임 세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