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혹은 축하하는 척 하면서 속내는 자기보다 위로 올라가는 꼴 못보는거지 ㅇㅇ 하향시키려고

솔직히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아서 무섭다;; 결국 그래서 시험에 붙어서 열등한 감정에서 해방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