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대기업 잘나가는 형아들 (하지만 공부만 해서 여자는 숙맥인 샌님들)


부모님이랑 주변사람들한테 등떠밀려서 중매 or 상폐녀 셋업에 걸려서 결혼 억지로 하고




그러고는 자기 삶 없이 한달 용돈 30만원 받는 ATM기로 전락해서


게임기 하나 사는데도 내무부장관님의 재가를 어쩌구... 하며 


정작 자신은 아침밥 못먹고 회사출근 + 저녁에 돌아와서는 떡볶이, 치킨 배달음식 남은거랑 반찬가게 찬+햇반밥




이제와서 결혼생활 다시 생각해보자니


애는 나중에 신축 분양받자고 두명 낳았어





이런 사람들이 딱 5년전 10년전까지만 해도 동탄, 광교신도시에 존나 많았던거잖아




제발 다시 이 시절로 돌아가줘


인구수유지, 내수시장 유지 고기방패가 되어줘


돈 많이벌고 똑똑하니까 저정도는 버텨줘야 할 거 아니야 형아들아




부동산 안정적으로 떠받들어주고


연기금이랑 건보재정도


그리고 ATM짓하며 내무부장관님으로 하여금 동네 상권에 돈을 헬리콥터처럼 뿌려줘





제발 부탁이니까 저 시절로 다시 돌아가줘 형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