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30회 노시 2차시험에 관한 응시생들의 반응이 예년에 비해 현저히 저조한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바, 이에 대한 견해의 대립이 존재한다.
1.<집단적 행복회로설> : 노동법을 필두로 한 필수과목들의 논점이 상대적으로 평이한 A급들로 구성되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이른바 "썰"을 나름대로 풀었고 이 결과 시험 자체에 대한 큰 미련없이 커뮤에 기웃거리지 않고 행복회로를 오토로 돌려놓은채 현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견해이다.
2.<동이패망설> : 노시 최대의 커뮤라고 할 수 있는 동이카페가 각종 비댓과 질삭튀 등으로 꾸준히 쇠퇴의 길을 걸어온 가운데 드디어 그 길의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 이제는 동이를 노시계의 당근마켓정도로 취급하게 되었는바, 시험의 반응이 표출될 창구가 사실상 닫힌 것에 기인한다는 견해이다.
3.<뉴비지분상승설> : 2차를 찍먹수준으로 맛만 보고 들어온 생동차 및 다수의 생유예 뇌순 뉴비들의 비중이 최근 2년새 급격히 상승한바, 셤장에서 본인이 똥을 쌌는지 된장을 쌌는지도 모르는 이들에게 시험후기란 상당히 불편한 주제이다. 이들은 자신의 유일한 전리품이라 할 수 있는 시험장용법전을 장착한채 신생아급 진입러들을 기죽이는데 작은 희열을 느끼며 새로이 시작된 0기수업에 매진하고 있다는 견해이다. 반대로 구력있는 수험생들은 이러한 뉴비들에게 이질감을 느끼고 "바로 공부하는 것이 대세인가?"이라는 작은 의문을 품으며 시험에 관한 논의를 꺼내기 껴려한다는 것으로, 이는 <구력양극화가설>이라고도 한다.
노시 이거 계집수험생들이 쓰는 표현이어서 조가튼데 - dc App
양극화가설ㅋㅋㅋ
동이패망 전갤흥흥
저 모든게 짬뽕됐다고 보는 절충설이 타당하다고 봄ㅋㅋ
아 절충설 빼먹음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