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힙합하면 빈민가출신들이 갱단이랑 양아치처럼놀고 출세해서 돈자랑하고 스웩 거려야 맛이남. 뭔가 무식하고 동물적인 본능으로 노는게 힙합맛이남.  머리에 든거없는 방뎅이큰 여자들이 반쯤 방뎅이 까고 옆에서 트월킹 추고말이야.

한국힙합러들은 부자집 출신이거나 범생이출신이 다수노.
ㅂㅅ짓하는 정상수 마저도 부산대출신이라 빡대가리는 아님.

오히려 미국 빈민가 힙합러 느낌을 볼수있는건 아프리카 문신bj들이 더 가까운거 같음 ㅋㅋ 신태일, 철구, 턱형, 김기훈 이런놈들 보면 빈민가 출신에 무식한거 티나서 오히려 코리안 빈민가 스웩을 보여줌. 머리에 든거없는 문신한 여자 bj들 양옆에 끼고 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