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자 역할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어떻게든 비슷한 사람끼리 매칭시켜주려한다.
괜히 잘못 소개해줬다가 상대방 자존심 긁고
사이 멀어져서 상당히 신중해짐.
물론 상대가 직업에 비중두냐 외모에 비중두냐 차이가 있지만
내가 존못잇데 상대가 존예거나
내가 백수인데 상대가 대기업이거나
이렇게 매칭될 일은 없단 말임.
근데도 14번이나 까인거면 주작이 아닌 이상
말하는거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봄
어떻게든 비슷한 사람끼리 매칭시켜주려한다.
괜히 잘못 소개해줬다가 상대방 자존심 긁고
사이 멀어져서 상당히 신중해짐.
물론 상대가 직업에 비중두냐 외모에 비중두냐 차이가 있지만
내가 존못잇데 상대가 존예거나
내가 백수인데 상대가 대기업이거나
이렇게 매칭될 일은 없단 말임.
근데도 14번이나 까인거면 주작이 아닌 이상
말하는거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봄
ㅋㅋ전갤러들 딜 존나박넼ㅋㅋㅋㅋㅋㅋ
ㄴㄴ걍 와꾸 박살 + 진지충 = 윈터공부법 이거임
여자들 의외로 진지충 좋아하는 경우 많아. 진지충 노잼도 성실, 착함으로 포장하면 충분히 매력있는데 쟤는 찐따짓하는게 아닐까 싶다
진지충과 찐따는 다른거임
와꾸박살난 진지충은 안좋아함
직업만 듣고 만나보는 사람 많을 듯 그 사람 어떤 사람이야? 라고 했을 때 취향, 취미, 와꾸가 이렇고 저렇고가 아니라 전문직이야. 그 말에 다른 개성이 다 사라지니까 그래서 매칭이 오히려 어려울 수도 있음
본선은 와꾸문제야 직업으로 예선통과한거고
와꾸 당연히 중요한데 박살난 수준 아니면 솔직히 옷 잘입고 머리 꾸미고 그러면 어지간하면 좋은 인상 줄 수 있음 여자만나서도 시사 이야기하고 부랄친구랑 할법한 진지한 이야기를 한다고 하던데 상황에 안 맞는 이상한 주제로 말하는거 같은게 문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