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노베이스인데수능 이과 평균 1.5등급이고공무원 1년만에 붙었는데빡대가리는 아닌거같은데2년 직장병행해서 1차합격하면 2차 휴직하면서 도전하고2년해서 1차도 안 되면 포기하려고허황된 꿈일려나
ㄱㄱ하자
업무 적응된 후고 당장 승진 생각 없고 결혼 안급하면 해봄직도. 난 회계부터 어케든 해볼라구 ㅠ
그런가 난이도가 높다하니 인생허비할까봐 두렵네
쌩노베면 조금 어려울수도..
인생허비까지야. 어차피 호봉제인데. 뭐 다른거 할 거 있으면 그거랑 기회비용 잘 재보구.
국세 7공분들 대부분 10년이상하심 잘생각하셈 그거해도 못따는사람들이 태반이고
난 되면 좋고 안되도 다른 여가 활동 하는 것보단 생산적이라 생각해서 조급한 마음은 안가지려 하는데. 물론 난 결혼도 승진도 별 생각이 없어서.
뭐 회계원리 중급회계 한 바퀴 돌렸는게 머릿속에 남는건 별로 없지만(이걸로 ㅈㄴ 자괴감들었는데 당연한거라하니 그런가부다 함) 당장 지출품의 기안할때만 하더라도 아예 모를때보단 도움되던데.
세무직이 아니라 일행이나 다른 직인데 세무사를 들어온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