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할때부터 찾아가서 인사하고 사장님한테 인사하고 한다. 영업이라는게 결국 신뢰를 얻고 마음을 얻는건데 집앞에 밀키트 무인점포 저번주에 오픈전인데 들어가서 인사하고 어제 영업개시인데  오늘 명함주고 20분이나 대화하고 설명해주고 왔다.

요즘 자주하는 멘트가 있는데, 다른곳에 하셔도 문의나 궁금한거 있으면 편하게 질문달라고 하는데 이런거 의외로 좋아하더라

계약서는 안썻지만 추석에 기장 한건 한거 같아 기분좋다. 거의 넘어온거 같음 추석 끝나면 사무실에 한번 오시라고 했는데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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