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5 존못 어릴때부터 공부 아님 답 없다 생각함

고대 3학년
지금 3유인데 조합 좆망이라 다시 해야함
아파트 자가 (시세 13억)
아버지 연매출 100억원대 무역회사하심
붙으면 땅 50억치 천천히 물려주신다함

난 이런 삶보다 적당히 살고 존잘 삶 살고싶다 돈 많은걸 내세우긴 나보다 부자가 너무 많고 여자라곤 여사친들밖에 없음ㅋㅋ 울고싶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