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 승리후 상대방을 안쓰러운 존재로 여겨 존중하는 척 하는것
태초에 병신대 병신으로 대결에 임했으면 끝까지 상대를 병신취급하는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라고 보여진다
상대의 앞길을 축복하는척 하는것이 자신이 정상인임을 선언하는 완전히 굴욕적인 처사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