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취업이 안되서 하는 케이스가 많음?
아니면 전문지식으로 돈벌고 싶어서?
아니면 회사생활이 하기 싫어서?
계기가 뭐냐?
난 전문직 고민 중인 전전 다니는 학생인데
내 경우에는 순전히 자유롭게 시간 쓰고 회사생활이 하기 싫어서임.
근데 또 과친구들이랑 이거 비슷하게 얘기해봤는데
아무리 시간 적게 들어도 2년은 걸리는데 너무 뒤가 없지 않느냐(막학기 4학년 26살임),
우리 전공이랑 아무 연관성이 없지 않냐, 반도체 사이클 맞물려서 취업도 잘되는데
왜 힘든길 가려고 하냐 등
죄다 부정적이라서 흔들린다.. 막학기라서 12학점 듣고 졸업하는데 시간 널널해서
더 고민된다.
나도 전자공학이고 난 3이였거든. 근데 요즘상황보면 취업하는것도 나쁘지않다봄! 글로벌기업이면 앞으로도 뭐...ㅍㅌㅊ이상의 전망이니까
님은 뭐 준비함?? 나도 대3이었으면 바로 했을 듯 ㅋㅋ..
난 22 노무사 유예생인데 법 공부하는거도 재밌고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워라벨 챙기면서 사는거도 재밌을거 같음
그래서 3-1 끝났고 이번에 1년 휴학 때림
노무사도 좋아보이더라 ai로 넘어가면서 사용자 피사용자 간의 노동 분쟁거리가 꽤 생길거같거든 슴두살이면 진짜 부럽다 ㅋㅋ 전공은 인문사회계열이지?
나 경영이얌 나이가 깡패긴 하지만 군대도 가야돼서 ㅎㅎ;;
회사 다녀도 40이면 자리 없어질까 벌벌 떤다해서
취업도 안되고, 서울근무 하고 싶엇ㆍㄱ
대학교 입학할때부터 친구가 꼬셨는데 이새끼 군대갔다오고 나서도 안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