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땐데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어
그땐 화장실을 자주갔어 속이 안좋았거든
근데 엄마가 지 8시 반에 하는 드라마 보는데 시끄럽다고 방에서 나오면 죽여버릴줄 알아!!라고 윽박지르더라
그래서 방안에서 버티다가 바지에 오줌을 쌌다
그때 몇시간동안 너무 무섭고 힘들었다
내가 어릴땐데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어
그땐 화장실을 자주갔어 속이 안좋았거든
근데 엄마가 지 8시 반에 하는 드라마 보는데 시끄럽다고 방에서 나오면 죽여버릴줄 알아!!라고 윽박지르더라
그래서 방안에서 버티다가 바지에 오줌을 쌌다
그때 몇시간동안 너무 무섭고 힘들었다
ㅠㅠ...... - dc App
내 부모만 ㅈ 같은 줄만 알았는데..
지금은 내가 용돈드리는 입장인데 굉장히 잘해주셔 근데 난 저게 엄마의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