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 간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들면
인문계 고등학교를 간 순간부터 잘못된건데
그걸 생각을 못함 ㅇㅇ
전부 다 대학 탓만해 ㅋㅋ
인문계고를 간 이상
대학교를 가야 의미 있는거고
대학교를 안가는게 의미가 없는데다가.
고등학교를 안간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군대까지 안갈 수 있는데, 전부 대학 탓만 함 ㅋㅋ
인문계 고등학교를 간 순간부터 잘못된건데
그걸 생각을 못함 ㅇㅇ
전부 다 대학 탓만해 ㅋㅋ
인문계고를 간 이상
대학교를 가야 의미 있는거고
대학교를 안가는게 의미가 없는데다가.
고등학교를 안간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군대까지 안갈 수 있는데, 전부 대학 탓만 함 ㅋㅋ
글쎄 고등학교의 역할은 대학교의 발판이 아니라 기초소양증진과 사회성 계발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게 맞다생각함
오히려 대학의 역할은 학문증진인데, 오늘날 대학은 취업의 발판 또는 그 중간단계 역할로 전락하는 게 문제 같은데? 그럼 대학에 회의감이 드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다
?? 인문계 고등학교가 대학교를 위한 발판이니까 하는말인데?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수업 수능특강으로 하고, 내신 보는 이유가 대학의 정시제도와 수시제도를 감안한 커리큘럼인데, 대체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너가 말한 사회성 계발을 신경쓰는 부분이 어딨음?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으니까 인문계 고등학교부터 잘못됐다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