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그냥 재미로 보는 편이였는데


수험생 생활 계속 하다 보니깐 멘탈이 약해진건지 아니면 그런데라도 기대고 싶은건지


뭔가 믿을것 같이 된다


큰 의미 안 두는게 맞는거 같긴 한데 요새는 잘 모르겠다


너네는 사주 같은거 보러가면 믿냐??(막 타로나 점 이런거 말고 ㄹㅇ로 제 값주고 보는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