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쿠팡에서 일하고 있있었다.

갑자기 나는 합격했고
생동부터 헌유까지 나랑 같이 공부했던 동생은 불합이래서

멘탈 다뽀개진 동생에게
어떻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야할지 고민하다 깼다.

근데...
꿈이랑 현실은 반대라던데
올해 나만 남게되면.. 흠......
일하면서 5수 진행 충분히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