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지금와서 얘기지만

남자는 회계사 여자는 약사 이런거 걍 개소리임


물론 정상적으로 여친 사귀고 가정꾸리고 사회생활 잘하는

그런 적당한 인싸 남자면 회계사가 좋을 수 있는데


모솔 찐따에 인간관계 이런거 피곤해하고 사회생활 싫어하는 남자면

진짜 닥닥 약사임


회계사가 약사정도의 워라벨 직장을 찾는다?

복불복임. 워라벨 좋은 공기업이라 해도 결국 사람 by 사람이고

개업한다고 약사처럼 신규고객 진입장벽이 낮은것도 아님.


최근 일하고 보니 정신건강 팔아서 돈버는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걍 돈은 짜게 받더라도 맘 편하게 일할수있는곳 찾고 싶은데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