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논점을 두고 모의고사때 몇등 몇점을 맞았는지 생각해봐 똑같은 논점 그리고 똑같은 주제를 쓰더라도 거기서 늘 10등하던 사람 100등 하던 사람들이 있잖아 왜그럴거라고 생각하냐. 논점을 찾았다가 중요한게 아니야. 같은 논점이라도 얼마나 꼼꼼하게 썼는지가 중요해. 내 경우 작년 노동법 모든 논점을 다 썼는데도 불구하고 (명반 판례까지 씀) 실상 58밖에 안나오더라. 논점 다 썼으나 내용이 부실했던게 문제였겠지.
모의고사와 합격은 완벽하게 비례하지 않지만 적어도 하나의 기준은 될수 있다고 본다
모의고사와 합격은 완벽하게 비례하지 않지만 적어도 하나의 기준은 될수 있다고 본다
니가 노무라이들 댓글에 등장한 남들이 못쓴 판례 다 쓰고도 58점 받은 친구 중에 한명 이구나 올해는 좋은 결과 있을 거다
고맙다..ㅜㅜ 그래서 작년에 행회 오지게 돌렸지... 그게 상처로 다가왔던 아픈 기억..너도 좋은 결과 있길!
혹시 민소 선택자 아님??
민소선택자 맞음.내가 이런글 언제 썼었나??기억이 안나네 ㅋㅋ
아니. 내가 아는 사람은 여잔데 너가 여자는 아닌거 같으니 다른 사람이겠지. 그만큼 비슷비슷하게 떨어진 사람이 많은듯ㅋㅋ
노동법다썻는데 점슈낮다 무조건 포섭양적은거임... 일반론 다치고 포섭햇어야지 거기가 점수밭인데 나는민법도급파견조문 아예누락햇어도 60넘음
논점은 다 찾았으나 포섭외에 이론도 부실했던듯... 올해는 신경좀 썼는데 어찌나올지 몰겠네
58점 문항별 점수 공개가능하냐 난 산재 25점인데 60 넘었는데
쏘리 ㅋㅋㅋ
와 명반을 썻는데 58이면 내용이 얼마나 부실한거임
글게 그리 써놓고 행회를 돌렸다니 ㅋㅋ 시험이 끝나면 자꾸 희망을 갖게 되니까 ㅋㅋ 그게 기억을 왜곡시키는 듯. 작년에 발표나고 모니터앞에서 1시간가까이 멍때렸던 아픈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