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어서 깐것도 아냐
부담스럽다고 꺼지라한것도 아냐
문자에 기분 나쁜티도 안내
거기다 독서실에서 계속 만나도 된다고 했는데 왜 포기하고 독서실을 옮기지?
계속 얼굴 마주치면서 시험 합격하거나 합격 대기할때 밥 한끼 하자하면 무조건 오케이 할 것 같은데 이상형을 이런걸로 포기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