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는 좆되는거네


내가볼땐 양립할수없는 논제들인데


교수가 둘다 점수 줄거같지는 않고



행쟁강사끼리도 일단 전자아니면 후자로 갈렸고,



수험생들은 행위위법설로 푼애들이 7할정도로 훨씬 많은거같은데


교수가 어느쪽에 더 점수 부여하느냐에 따라서도 합불 많이 갈리겟는데




일단 강사끼리도 갈린거라 어느게 더 득점에 유리한지 그건 불분명한거같고


어느경우를 취해도 논탈감까지는 아니지만 교수가 어느쪽에 출제의도엿느냐 채점가이드라인은 뭐냐

어디에 무게를 두엇는지에 따라 득점 차이좀 날거같은데


사실 소송이 다른데 취소송의 행위위법설 논의인용이나,

기판력은 미치지않지만 판결확정후인데 선결문제논의나 둘다 이상함. 그러니까 불분명하다는거고


기판력 일반론만으로 푼애들은 아무래도 뭘더 얹은 2가지 경우보다 불리할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