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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말하는 남자다움이라는건

무조건 피지컬이다.
  
샹년아 물 떠와

이런 가부장적인 모습이나

아몰랑 시발 가즈아 이런 무식한 이미지가  상남자가 아니라

큰 키와 어깨, 그리고 상반되는 다정한 성격 이런거라고

니가 박재범처럼 스웩있거나 쌈디처럼 존잘이 아닌 이상

몸을 키워야 한다.

물론 부담스럽다고 싫다는 여자도 있겠지만

단신이지만 땅땅하고 단단한 모습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고

남자들 사이에서도 인정해준다.

UFC 레전드 조제알도나 볼카노프스키도 168센치다

오늘 역대급 명경기 펼친 페더급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봐라

같은 남자가 봐도 시발 진짜 지리게 멋있었다.

특히 오늘 볼카노프스키는 그간의 얍샙이 이미지 완전히

탈피하고 씹존멋 챔피언의 기상이 엿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