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합격 해서 일 하고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합격까지 꽤 오랜기간이 걸렸습니다. 졸업 후 바로 취업한 동기들 보면 그래도 5~6년 열심히 돈 모아서 집 산 동기들 꽤 많네요. 그때 샀던 집값이 지금 두배가 넘으니 저는 허탈감이 오네요. 월급 모아서 서울에 집이나 살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