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회사가 투자 성공해서 수천억 이익을 올려서
가장 빡센 보상팀에서 설립 초기부터 일한 직원한테
퇴직하면서 그동안 고생했다고 수익의 1%정도 준 게 문제인거냐?
그렇다면 이걸 받은 직원이 고아에 그냥 정치든 어디든 그 아무곳과도 연관없는 사람이었어도 잘못된거냐?


아니면 국회의원의 아들이라서 문제인거냐?